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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거래소(KMX)는 원천적으로 외부에서 정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안전합니다..
외부노출 없는 내부매칭으로 철저한 보안 및 극비로 진행하오니 안심하시고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KMX로 약 2,500개 기업이 M&A의뢰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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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M&A의뢰 올들어 340건(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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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4-12 15:57 조회6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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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뉴스

 

M&A거래소, M&A 의뢰 올들어 340건

 

이달부턴 인수 희망기업에게 매물정보 모바일 전송

 

 

올해들어 3월까지 한국M&A거래소(KMX)에 매월 100건 이상씩 M&A의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MX는 한국M&A투자협회와 국제조직 아시아M&A협회가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12일 한국M&A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동안 KMX가 의뢰받은 M&A는 총 34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MX는 중소기업 M&A활성화를 위해 매도자와 매수자의 매칭 솔루션을 구축한 플랫폼이다.

중소기업 M&A는 매도자와 매수자가 서로 조건에 맞는 상대방을 발굴이 어려워 성공가능성이 낮다. 그러다보니 M&A투자협회는 10년전부터 M&A분야 개념설계를 통해 M&A환경구축, 진행프로세스개발 등으로 M&A프레임을 구축해 KMX를 탄생시켰다. 

 

이창헌 KMX 회장은 "매도, 인수기업에 대해 매우 철저한 원칙을 지켜 진행하고 있는 KMX의 시스템이 처음엔 불편하게 보였지만 이젠 혼탁한 M&A시장을 정화시키고 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며 "KMX로 M&A의뢰가 몰려들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4월부터 KMX는 M&A활성화를 위해 희망하는 인수기업에게 매물정보를 모바일 전송할 예정이다. 정보를 받고자 하는 기업은 KMX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이창헌 회장은 "내부매칭을 통해 매도자와 인수자를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정보가 밖으로 새어나갈 염려가 없다"고 덧붙였다. 

[윤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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