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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1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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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4-19 10:22 조회1,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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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산업용 밸브 제조업체와 서비스로봇 제조자 및 온라인쇼핑몰업체 등이 매물로 나왔다. 아울러 가정간편식과 디저트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려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를 비롯해 신성장동력 확보를 노리는 코스닥 IT부품사도 매물장터를 찾았다. 

◆ 다국적 철강사 고객사로 확보한 산업용 밸브 제조사 

A사는 제철설비와 관련해 세계 3대 밸브업체로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매출액은 100억원 수준이고, 희망 매도액은 금융부채 포함 110억원이다.
이 업체가 생산하는 특수밸브는 발전, 화공, 제철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고 있으며, 국내외 다수의 제철소에 협력사 등록을 완료했다. A사가 제조하는 제품은 세계적으로 3개 업체가 경쟁을 하고 있으며, 기술 및 가격 경쟁력 대비 품질이 뛰어나다. 2016년 공장을 새로 지었다는 점도 눈여겨볼 점이다. 연매출 30억원 규모인 서비스로봇 제조업체 B사는 희망매도액이 35억원으로 제시됐다. B사는 교육용 장비로봇, 광송수신기 등 산업용 로봇을 만든다. 기술개발(R&D) 중심의 회사로 다수의 사업부가 있다. 이 회사는 정부와 교육기관 등 다양한 기관에 로봇을 납품하고 있으며, 로봇 모듈화를 통해 다양한 수요에 맞는 서비스 로봇을 공급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온라인쇼핑몰 C사는 고정 수요층을 확보하면서 안정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연간 16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C사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다수의 패션 브랜드 상품을 유통한다. 충성도 높은 회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데다 자체 쇼핑몰 사이트를 비롯해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에 진출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채널을 통한 매출액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자체 디자인 팀을 통해 시장트렌드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고, 재무건전성이 뛰어나다는 점도 강점이다. 

◆ 매출액 4000억원 규모 중견 코스닥…주물업체 인수 의향 

IT부품제조사 D사는 사출 및 다이캐스팅(주물) 사업을 비롯해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100억원 이내 M&A 매물을 찾고 있다. 오랜 업력으로 거래처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액 성장이 기대되고 다수의 자회사를 확보하고 있다. 유가증권에 상장돼 있는 식음료 전문 가공회사 E사는 가정간편식과 디저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려고 한다. 200억원 이내로 인수 대상을 물색 중이다. 가공시설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하고, 프랜차이즈 관련 업체는 원치 않는다고 한다. E사는 시장점유율이 높은 다수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지속성장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F사는 국내 화학회사와 해외 다국적기업의 합작회사다. 

IT에 적용되는 화학소재를 개발해 국내 다국적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30년이 넘는 오랜 업력 동안 흑자를 유지해왔다. 지속적인 R&D를 통해 관련 제품의 안정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및 OLED 관련 화학회사 인수를 위해 300억원을 마련해놨다. 


[윤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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