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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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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6-28 10:14 조회5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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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장터] 매출성장률 40% 반도체 부품社 팝니다

네트워크 보안사 60억원 매물로
식품社, 화학회사에 300억 베팅…IT부품업체는 엔터사업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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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반도체 부품 제조회사, 네크워크 통신장비 및 보안시설 전문회사, 절삭기계 제조사 등이 매물로 나왔다. 또한 코스피(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있는 식품·화학 전문 제조회사는 정보기술(IT) 관련 정밀화학 분야를 확대하고자 이번주 M&A 매물장터를 찾았다. 

◆ 높은 영업이익률 반도체 부품 제조사 

최근 3년 내 매출성장률 40%를 기록한 A사는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반도체 부품을 전문적으로 만들고 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부품 관련 해외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는 등 사업 가치를 극대화했다는 장점을 갖췄다.

또 S그룹과 H반도체회사를 협력사로 두고 있으며 중국 글로벌 기업에도 부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현재 무차입 경영을 이행하고 있는 이 회사는 향후 1~2년 내에 기업공개(IPO) 전략을 수행할 수 있다. A사는 200억원에 매도를 희망하고 있다. 이어 60억원에 매물로 나온 B사는 종합설계 능력을 갖춘 네트워크 통신장비 및 보안시설 전문회사다. B사는 지난해 대규모 지능형빌딩시스템(IBS) 네트워크 공사를 수주하면서 매출액 300억원(동남아시아 현지 매출 포함)을 달성했다. 올해는 S그룹과 L그룹의 유지·보수 수주 등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B사의 동남아 현지법인은 현지 진출 국내 대기업의 네트워크·보안시설 공사를 독점적으로 수주하기도 했다. 연매출액은 300억원 수준이며, 매도 희망가는 60억원이다. 

C사는 산업용 초정밀 고속가공 머시닝센터(MCT)를 개발·생산·판매하는 정밀 공작기계 제조사다. 국내외 특허·인증서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매출 성장률 약 100%, 영업이익률 13%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 예상되는 매출액이 올해 60억원을 시작으로 내년엔 120억원, 2020년엔 290억원으로 매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현재 C사의 연매출액은 50억원 수준이며, 매도 희망 금액은 90억원이다. 에어백 미싱 제어용 시스템을 양산하고 있는 D사는 현재 41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D사는 향후 10% 이상의 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희망 매도가는 60억원 수준이다. 

◆ 화학회사 인수 희망 식품제조사, 300억원 베팅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있는 E사는 식품·화학 전문 제조회사다. 다수의 관계사를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현재 반도체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IT 관련 정밀화학 제조회사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KMX관계자는

"E사의 경우 이익률은 상관없으나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화학회사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F사는 셋톱박스 제조 등 전기전자 관련 회사다. F사는 신규 사업으로 화장품 제조 및 병원용 소모성 의료기기 제조, 온라인방송 플랫폼이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통신장비 전문 제조회사인 G사는 30억원 내에서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OLED 등 평판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TV를 제조하는 회사를 인수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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