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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2018년 상장사 및 주요기업 상반기 M&A현황 관련 기사(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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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02 12:57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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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低금리 막차 타자" 상반기 M&A 급증

6월까지 성사된 인수합병 총422건으로 전년비 70%↑
거래금액도 13조 넘게 늘어


올 상반기 국내 기업들의 인수·합병(M&A) 건수가 1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매일경제가 한국M&A거래소(KMX)에서 단독 입수한 분석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6월 말까지 성사된 M&A 건수는 총 422건으로, 작년 상반기(247건) 대비 70.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사 대상은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M&A 성사 건을 공시한 상장·비상장사다. 

분석 범위에는 △합병 △주식(경영권) 양수도(구주 인수) △최대주주 변경 수반 제3자배정 유상증자(신주 인수) △중요 영업양수도 △공개매수 △포괄적 주식교환 및 이전 등 M&A 추진 사항이 진행된 기업들이 포함됐다.

이 중 올 상반기에는 비상장 주요 기업들의 M&A 건수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101건에서 올해 상반기 257건으로 154.5%나 증가했다. 해당 기간 주권상장회사의 M&A 건수는 146건에서 165건으로 13.0% 늘었다. 

M&A 유형별로는 주식양수도 183건(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43.4%), 합병 130건(30.8%), 제3자배정 유상증자 68건(16.1%) 등의 순으로 건수 비중이 높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비슷한 양상이었다는 게 KMX 측 설명이다. 주요 기업들이 M&A 수단으로 주식양수도와 합병을 선호한 데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다. 

조은철 KMX 기획관리본부 M&A리서치센터 이사는 "주요 기업이 지배구조 개편과 구조조정을 통한 사업재편, 신성장동력 확보 및 기술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올 상반기 M&A에 적극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A 거래금액 역시 올 상반기 33조6030억원으로 2017년 상반기(20조5117억원) 대비 63.8% 증가했다. 

주권상장회사의 M&A 거래금액(23조8348억원)이 전년 동기보다 51.2% 늘어난 가운데 비상장 기업은 1년 전 4조7496억원에서 올해 9조7682억원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12.8%), 전자·전기·가스(12.1%), 기계·금속·제강(11.1%), 물류·유통·운수(10.2%) 등 4개 업종의 건수 비중이 10% 이상으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 이사는 "특히 기계·금속·제강과 물류·유통·운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M&A 건수 비중이 높았는데, 해당 소속 기업들이 사업구조 개편이나 구조조정 등의 목적으로 합병, 주식양수도, 중요 영업양수도 등 M&A를 적극 추진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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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

한국M&A거래소 “올 상반기 기업들 M&A, 전년比 70.9% 증가”


올해 상반기 기업들의 M&A(인수합병)이 전년 동기 대비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한국M&A거래소는 주권상장회사와 비상장 주요기업의 올 상반기 M&A 건수가 422건으로 전년동기의 247건에 비해 175건(70.9%)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중 M&A는 주권상장회사가 165건, 비상장 주요기업이 257건으로 비상장 주요기업이 전체의 60.9%를 차지하며 M&A 건수 증가를 주도했다.

M&A유형별로는 주식양수도 183건(43.4%), 합병 130건(30.8%), 제3자배정 유상증자 68건(16.1%) 순으로 건수 비중이 높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주식양수도(42.9%), 합병(27.5%), 제3자배정 유상증자(15.4%) 순으로 지난해 M&A 건수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17년 상반기에 이어 2018년 상반기에도 주식양수도 및 합병의 건수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은 주요기업들이 M&A 수단으로 주식양수도 및 합병을 선호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M&A거래소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 M&A 건수 증가는 세계 경제 회복세와 주식시장 호황, 낮은 인플레이션과 저금리 상태 지속, 풍부한 시장유동성에 따른 세계적인 M&A 열풍에 힘입은 것”이라며 “또한 주요 기업의 지배구조 개편과 구조조정 통한 사업재편, 신 성장 동력 확보, 기술경쟁 우위 선점, 트렌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활발하게 M&A를 추진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M&A 거래금액은 주권상장회사가 23조8348억원(70.9%), 비상장 주요기업 9조7682억원(29.1%)으로 총 33조6030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다.

이는 2017년 상반기 M&A 거래 금액 20조5117억원 대비 13조913억원(63.8%) 증가한 수치다.

올해 상반기 M&A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는 비상장 주요기업의 M&A 건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거래금액의 증가 폭도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M&A추진 주요 기업별 현황을 보면, 서비스(12.8%), 전자·전기·가스(12.1%), 기계·금속·제강(11.1%), 물류·유통·운수(10.2%) 등 4개 업종에서 M&A 건수 비중이 10%이상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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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거래소 "올 상반기 M&A 건수 전년동기비 71%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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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유형별 건수 현황. 자료=한국M&A거래소

올해 상반기 기업들의 M&A(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M&A거래소는 주권상장회사와 비상장 주요기업의 올 상반기 M&A 건수가 422건으로 전년동기의 247건에 비해 175건(70.9%)이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올 상반기 중 M&A는 주권상장회사가 165건, 비상장 주요기업이 257건으로 비상장 주요기업이 전체의 60.9%를 차지하며 M&A 건수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

M&A유형별로는 주식양수도 183건(43.4%), 합병 130건(30.8%), 제3자배정 유상증자 68건(16.1%) 순으로 건수 비중이 높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주식양수도(42.9%), 합병(27.5%), 제3자배정 유상증자(15.4%) 순으로 지난해 M&A 건수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17년 상반기에 이어 2018년 상반기에도 주식양수도 및 합병의 건수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은 주요기업들이 M&A 수단으로 주식양수도 및 합병을 선호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올해 상반기 중 M&A 건수 증가는 세계 경제 회복세와 주식시장 호황, 낮은 인플레이션과 저금리 상태 지속, 풍부한 시장유동성에 따른 세계적인 M&A 열풍에 힘입은 바 큰 것으로 한국M&A거래소는 분석했다. 

M&A 거래금액은 주권상장회사가 23조8348억원(70.9%), 비상장 주요기업 9조7682억원(29.1%)으로 총 33조6030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다.

올해 상반기 M&A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는 비상장 주요기업의 M&A 건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거래금액의 증가 폭도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2017년 상반기 M&A 거래 금액 20조5117억원 대비 13조913억원(63.8%) 증가한 수치다. 

이창헌 한국M&A거래소 회장은 “주요기업이 신성장동력 확보와 기술경쟁 우위 선점을 위해 M&A를 활발히 추진했다”며 “저금리 시대가 끝나가는 상황에서 자금조달의 비용이 더 높아지기 전에 서둘러 M&A를 추진한 측면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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