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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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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06 14:43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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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장터] 건강기능식품 유통사 130억에 팝니다

식자재 제조사 55억에 매물로
전자·전장사 200억에 인수 희망
제약·바이오 물류업체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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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사와 식자재 제조사, 전자부품 유통사, 가정간편식(HMR) 제조업체 등이 매물로 나왔다. 

◆ 온라인 쇼핑몰 보유·높은 영업이익률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영위하는 A사는 온라인 자체 쇼핑몰이 있으며 업계 정상급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연매출은 170억원에 달하며 10만~20만명의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객 충성도가 높아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올해는 매출이 지난해 대비 70% 성장했다. 55억원에 매물로 나온 B사는 식자재 제조회사로 족발과 갈비탕용 갈비 등 육류를 납품하고 있다. KMX 관계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등 철저한 위생관리로 품질을 인증받은 업체"라며 "내년에는 국내 최초로 국방부 급식에도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지방자치단체 지원으로 환경 관련 비용 부담이 감소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전자부품 유통회사인 C사는 꾸준한 성장률과 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생산 제품 중 특정 부품에 대해서는 국내 최대 유통회사로 꼽힌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D사는 HMR 제조회사로 3~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60여 가지 홈메이드 스타일 반찬과 요리를 개발·양산·판매하고 있다. 수도권 요지에 HACCP 인증 공장을 갖춘 D사는 HMR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유아용과 노인용 식품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소셜커머스는 물론 헬로네이처 등 신선즉석섭취식품을 취급하는 식품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과 이마트 등 다양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 

◆ 200억원 내 전자·전장회사 인수 희망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E사는 전자부품 전문회사로 오랜 업력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특정 제품에 대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전자·전장 관련 회사 인수를 희망한다.


F사는 관절염과 백혈병, 파킨슨병 치료물질 등 신약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신약 개발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약·바이오 회사나 물을 활용해 친환경사업을 하는 회사를 인수하고 싶어 한다. 초기 스타트업 투자보다 어느 정도 사업 기반을 갖춘 회사를 선호한다. 인수 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계획하고 있다. 


경남권에서 물류창고업을 영위하고 있는 G사는 시너지 발생이 가능한 냉동·물류창고 회사 인수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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